블루밍    
감사했네요...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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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렇게 가시자 마자 글까지 올려주시고...즐거운 여행이 되셨다니

 

지기들이 더욱 감사하단 말을 해야할꺼같네요..^^

 

너무 부러운 커플이었답니다...

 

너무도 예의바른 여자분과....

 

여자보다 더욱 블루밍을 조아라 했던 남자분...

 

저보다도 나이가 어리니 귀엽단 표현 괜찮으시죠?^^

 

오실때도 길을 많이 헤매셔서..걱정했는데..

 

글까지 올리신거 보니...

 

잘 도착하신거 같네요...그쵸?ㅋ

 

 

 

커플님..^^

 

감기조심하시고요...

 

다음에 꼭 뵐 수있길 바랄께요..^^

 

 

 

 

 

 

 

 

 


 

블루밍지기님들~~


 


집에 오자마자..감사하단 말 전하러..이렇게 글올립니다..^^


 


이것저것 챙겨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먹었답니다...


 


펜션은 첨 이용하는지라..


 


이것저것 챙기지못한것도 많고  충청도는 첨 가보는 거라


 


많이 걱정했는데...


 


관광안내나...이것저것..챙겨주셔서..얼마나 감사했는줄 모른답니다..


 


오는길에 우리의 아지트로 하자고..애기했답니다..


 


객실도 깔끔하고..


 


외관과 이쁜 정원들도..정말..정성이 듬뿍 담겨져 있었어요...


 


내부도 넘~~이뻐서...시간을 멈추고 싶었다니깐요..ㅋㅋ


 


주위에 볼거리도 넘 많아서...


 


펜션구경하랴...관광하냐..하루가 넘 바빴답니다...


 


 


지기님들....


 


정말 잘 쉬다 왔고요..감사드려요...


 


담에 꼭 갈께요..잊지마시고 기다리셔야 해요...


 


건강조심하시고요...


 


ㄲ ㅂ ㅓ


ㅜ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