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선    
처가집 식구들이랑
2010-08-20
3990

식구가 많아서 어찌할가 고민했는데..


 

다행히 유아는 그냥 받아주셔서 참 잘 놀았습니다.


 

4년전 결혼하기전에 한번 가보구 너무 좋아서,


 

또한번 찾았는데..


 

역시나 좋았어요 ^^


 

아쉬운점도 좀 있었어요..


 

빨래를 널어야 하는데..


 

건조대를 좀 놔주시면 좋겠어요.


 

어디한군데 빨래걸치기 힘들어서;;;


 

암튼 놀기 너무 좋았어요~ ^^


 

다음엔 좀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 보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봄이나 가을에 너무 좋을거 같아요..


 

둘째 낳고 좀 크게되면 또 갈께요..


 

블루밍 식구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