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집 식구들이랑
201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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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데이즈입니다~

 

며칠째 뜨거운 태양이 어찌나 블루밍의 꽃들을 괴롭히던지요~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시원한 비 님이 오시면 좋으련만...

 

3년전에도 오시고 또 다시 방문을 해서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함께 오셔서 더욱더 즐거운 시간이지 않았나 싶네요~

 

즐거운 추억을 남기신듯 하여 저희가 다 기분이 좋아요~^*^

 

가을 단풍이 청풍호를 물들일 무렵 꼭 다시 찾아와주세요~^^*

 

단풍과 어울어진 아름다운 블루밍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식구가 많아서 어찌할가 고민했는데..



 


다행히 유아는 그냥 받아주셔서 참 잘 놀았습니다.



 


4년전 결혼하기전에 한번 가보구 너무 좋아서,



 


또한번 찾았는데..



 


역시나 좋았어요 ^^



 


아쉬운점도 좀 있었어요..



 


빨래를 널어야 하는데..



 


건조대를 좀 놔주시면 좋겠어요.



 


어디한군데 빨래걸치기 힘들어서;;;



 


암튼 놀기 너무 좋았어요~ ^^



 


다음엔 좀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 보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봄이나 가을에 너무 좋을거 같아요..



 


둘째 낳고 좀 크게되면 또 갈께요..



 


블루밍 식구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