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병욱    
블루밍데이즈의 펜이여요~
201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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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라일락B에 묶었던 일행입니다. 기억하시죠^^~

예약을 하지않고 숙소를 찾으러 충주호수 주변을 둘러보다가 눈에띠어 들어간 펜션~

첨에 귀족들의 전원마을인줄 알았네요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가격은 깍아주시지않는군요

대신 바베큐를 무료로 해주시고 여러가지 친절히 안내해 주어서 너무 잘지냈습니다

미션의 주제가가 은은하게 들리는 가운데 넓은 호수를 바라보며 먹었던 바베큐맛은

영영 잊지못할거 같군요

 

원래 전 이용후기 같은것 잘 안쓰는데

약속도 있고 뜨거운물 펑펑 잘 나오고 방도 따듯했고 이것저것 신경 많이 써주셔서

다음에 갈때 조금이라도 혜택보려고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이용후기 쓰면 다음에 할인해 주기로 약속한 것 잊지마세요

회사사람, 아는사람 총동원하여 왕창 데리고 갈겁니다ㅋㅋㅋ

 

블루밍에 매료되어 펜이 되어버렸네요

혹시 홍보대사로 채용의사 없으신지....

농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