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주    
넘 운치있고 이쁜곳
200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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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월 31일 와이드 포피A룸에서 1박한 아이들입니다.. ㅋㅋ

 

오랫만의 여행이라 너무 설레였고 기대도 많이 했었는데~ 기대이상의 여행이였던것 같네요.

 

날씨가 흐리고 비가 내린대서 무척 걱정했는데 다행히 우리가 노는 시간은 다 피해주었고요~

 

저녁에 보슬비가 살짝 내리는 주변의 풍경도 운치있었고 공기는 더욱 시원해서 좋았으며,

 

비 그 친후의 아침 호수 풍경은 말로 못할만큼 너무 좋았어요.. 지금도 그립네요..

 

아기자기한 파스텔풍의 집과 잘꾸며진 앞뜰 또한 블루밍데이즈의 자랑인듯 싶네요.

 

가족단위가 많아서 그런지 바베큐장도 조용하고.. 도란도란하고 좋았습니다. 

 

친절하신 쥔장님의 추천으로 첫날 집을 내려놓고 정방사를 다녀왔는데요...

 

차를두고 걸어올라가느라 힘들었지만..(차를 가지고 주차장에 주차한후 조금만 올라가시면 편함)

 

약수 한모금과 절 주위 풍경이란..ㅋ 가슴이 탁 트이는 그 시원함 꼭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비온뒤라 사진이 선명하진 않지만 사진 올려봅니다 .

 

 

1. 블루밍데이즈 (우리집이였으면..하고 친구하고 얘기했답니다..ㅋㅋ)

 

 

2. 블루밍데이즈 데크에서 찍은 청풍호반(가슴이 탁 트이죠?)


 

 

3. 블루밍데이즈 전경(넓은 호수가 한눈에..^^)

 

4. 정방사 주변풍경(날이 흐려서 사진보다 실제로 가시는게 더 멋지답니다.)

 

 

친구들과  다음에 꼭 한번 또 가기로 했어요~ 언젤지 몰라도 그때 또 뵈요 ^^